읽히는 영문 이력서를 씁니다
해외 지원서는 사람이 열어보기 전에 소프트웨어가 먼저 걸러냅니다. EvoResume는 작성 중에 그 점수를 보여주고, 점수를 깎는 문장이 어디인지 알려줍니다.
샘플이 영어로 되어 있는 이유
이 페이지의 이력서 샘플은 모두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. 실제로 그 이력서를 읽는 대상이 영어권 채용 담당자이고, 그보다 먼저 서류를 걸러내는 ATS 역시 영어를 기준으로 판독하기 때문입니다. 설명은 한국어로, 이력서는 영어로 — 이것이 해외 지원에 필요한 형태입니다.
이렇게 씁니다
내 직무에 맞는 샘플에서 시작
직무별 샘플은 모두 완성된 영문 이력서입니다. 각 문장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항목별로 설명해 두었습니다.
에디터에서 쓰면서 점수 확인
실제 ATS가 검사하는 23개 항목을 기준으로 점수가 실시간 갱신됩니다. 소프트웨어가 무엇을 읽었는지 추측할 필요가 없습니다.
파서가 읽는 파일로 내보내기
표 없는 1단 구성, 표준 항목명, 선택 가능한 텍스트. Workday·Greenhouse·Lever·Taleo를 통과하는 형식입니다.